KTF테크놀로지스(대표 허인무 http://www.ktfever.com)는 200만 화소 CCD를 내장한 멀티미디어폰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휴대폰 액정 해상도보다 4배 가량 높은 QVGA급(240×320)LCD를 채택했고 64MB 메모리를 내장해 최대 130분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자동초점기능(Auto Focus)은 물론 플래시를 내장해 사진 촬영시 최적의 촬영활경을 지원하고, 180도 회전하는 로테이션 폴더를 적용해 폴더를 돌려 닫기만 하면 사진촬영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PC에 저장된 음악파일을 휴대폰으로 내려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PC에 연결시 이동식 디스크 드라이브가 생성, 사진 및 MP3 파일 등 각종 데이터를 휴대폰과 PC 간에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