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테크놀로지스(대표 허인무 http://www.ktfever.com)는 200만 화소 CCD를 내장한 멀티미디어폰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휴대폰 액정 해상도보다 4배 가량 높은 QVGA급(240×320)LCD를 채택했고 64MB 메모리를 내장해 최대 130분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자동초점기능(Auto Focus)은 물론 플래시를 내장해 사진 촬영시 최적의 촬영활경을 지원하고, 180도 회전하는 로테이션 폴더를 적용해 폴더를 돌려 닫기만 하면 사진촬영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PC에 저장된 음악파일을 휴대폰으로 내려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PC에 연결시 이동식 디스크 드라이브가 생성, 사진 및 MP3 파일 등 각종 데이터를 휴대폰과 PC 간에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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