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가 연말을 맞아 6일부터 2주동안 인터넷 음란정보에 대해 주요 유통 경로별로 집중 모니터링에 나선다.
이번 기획 조사의 주요 대상 서비스 유형은 파일공유(P2P) 서비스, 웹스토리지 서비스 등이다. 윤리위는 기획 조사 결과에 대해 음란 및 선정성 여부를 심의해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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