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으로 업무능률 극대화’
LG텔레콤은 각 부서별로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tice) 공유의 장을 마련해 업무능률 극대화에 힘쓰고 있다. 직원들은 실제 있었던 사례를 역할극으로 만들어 직접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하게 된다. 사진은 LG텔레콤 고객센터 직원들이 역할극을 통해 직접 사례를 재현하는 모습.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