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킷시스템즈코리아(대표 강종철 http://www.packet-systems.co.kr)는 영업본부를 2개 본부로 확대하고, 통합 인증 및 관리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는 솔루션사업본부를 신설하는 등 6개 본부 체제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의 게임 및 포털 분야 강점을 유지하고 새롭게 부각되는 플로우베이스(Flow Based) QoS, 네트워크 트래픽 컨트롤 솔루션, IP-SAN, 네트워크 통합 보안솔루션, 통합 인증 및 관리 솔루션 등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시장과 통신사업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패킷시스템즈는 창업 2년만인 올해 130억∼14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통합보안, 통합인증 및 관리 솔루션, IP-QoS 등 신규 사업과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 등을 통해 23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