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우체국예금 가입 및 이용채널 확대를 통해 상품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인터넷 이용에 따른 우대이율과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리치(EVERRICH) 인터넷 자유적금’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모든 가입자에게 일반 정기적금의 0.3%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계약기간 중 결혼한 고객에게 0.3% 포인트를 축하이자를 추가로 지급한다.
기존 인터넷뱅킹 약정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00만원까지 자유적립식이고, 6개월 이상 3년이하 일단위로 만기설정 가능할 뿐만아니라 세금우대로도 가입할 수 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