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우체국예금 가입 및 이용채널 확대를 통해 상품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인터넷 이용에 따른 우대이율과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리치(EVERRICH) 인터넷 자유적금’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모든 가입자에게 일반 정기적금의 0.3%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계약기간 중 결혼한 고객에게 0.3% 포인트를 축하이자를 추가로 지급한다.
기존 인터넷뱅킹 약정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00만원까지 자유적립식이고, 6개월 이상 3년이하 일단위로 만기설정 가능할 뿐만아니라 세금우대로도 가입할 수 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