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우체국예금 가입 및 이용채널 확대를 통해 상품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인터넷 이용에 따른 우대이율과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리치(EVERRICH) 인터넷 자유적금’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모든 가입자에게 일반 정기적금의 0.3%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계약기간 중 결혼한 고객에게 0.3% 포인트를 축하이자를 추가로 지급한다.
기존 인터넷뱅킹 약정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00만원까지 자유적립식이고, 6개월 이상 3년이하 일단위로 만기설정 가능할 뿐만아니라 세금우대로도 가입할 수 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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