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의 파란(http://www.paran.com)이 스팸 퇴치 기능을 대폭 강화해 ‘스팸 없는 깨끗한 온라인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파란은 이 날 세계적인 스팸관련 솔루션업체인 미국 아이언포트(http://www.ironport.com)와 스팸 차단을 위한 양사간 인력 및 기술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파란은 업계 최초로 국제적 기준의 스팸 분석 기술과 필터링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아이어포트는 세계 최대의 스팸정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현재 AOL·델 등 주요 글로벌 기업에 스팸 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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