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사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는 ‘2004년 한국 전자상거래 대상’에서 자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센드빌(http://www.sendbill.co.kr)이 기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센드빌은 기존에 우편이나 인편으로 전달·관리하던 종이 세금계산서를 인터넷을 통해 주고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140여개 대기업을 포함 15만개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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