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게임대전(KAMEX)2004 공식 폐막대회로 치러진 세계축구협회(FIFA),마이크로소프트 공동주최 ‘FIFA 인터랙티브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결승에서 한국의 박윤서(삼성 칸·왼쪽)가 최종 우승자로 선발됐다. 결승에서 최대한을 4대1로 물리치고 우승한 박윤서가 손을 치켜들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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