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 http://ni.com/korea)는 고성능 CPU를 내장해 테스트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는 PXI 및 VXI 랙이 장착된 컨트롤러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PXI-8350’과 ‘NI VXI-8350’는 3.0GHz 펜티엄4 프로세서와 최대 4GB의 듀얼 채널 DDR이 모두 채택됐다. 고속 직렬 ATA 하드 드라이브, 듀얼 기가비트 이더넷 그리고 USB 2.0 등 포괄적 주변 장치가 단일 모듈에 포함되어 있어 시스템 통합이 편리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회사 측은 폭 넓은 소프트웨어 지원에다 고성능 주변 장치가 결합돼 요구조건이 까다로운 생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