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빅엔터테인먼트(대표 임준혁)가 28일 KTH와 자사의 3D 온라인 1인칭슈팅(FPS)게임 ‘히트프로젝트’를 파란닷컴(http://www.paran.com)을 통해 12월부터 독점 서비스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계약으로 두빅엔터테인먼트는 게임의 개발과 기술적 지원을 담당하게 되고 파란닷컴은 마케팅과 시스템 운영에 관한 배급사로 역할을 맡게 된다. 히트프로젝트는 파란닷컴의 게임포털인 ‘엔타민’(http://ntamin.paran.com)을 통해 서비스되며 양사는 풍부한 컨텐츠와 양질의 회원을 바탕으로 온라인 게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풍원정밀, 日 전량 의존 'FMM' 국산화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3
단독금감원, 기업 재무공시 체계 전면 손질
-
4
佛 마크롱, 내달 초 韓 국빈 방한…李대통령과 정상회담
-
5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6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7
삼성D,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QNED' 개발 재개
-
8
국힘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 의혹…정성호 장관 탄핵 사유”
-
9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상한…13일부터 석유가격 상한제 시행
-
10
이재용,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까지 직접 챙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