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해 온 로우 킨 워 사장이 내달 1일부터 인피니언 경영이사회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임명은 다문화적인 근무 환경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의 개인적 성장과 개발을 지원한 공로가 인정돼 이뤄진 것이라고 인피니언 측이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난 로우 킨 워 사장은 지난 99년 4월부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아·태 지역 사장과 전무이사를 역임했으며 영어, 독일어, 말레이시아어, 중국어 (만다린, 북경어) 등 4개 언어에 능통하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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