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가 품질관리 솔루션인 ‘디큐마이너(DQMiner ) 2.0’ 버전을 출시했다. 아이티플러스는 이 제품을 바탕으로 12월부터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 품질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디큐마이너는 데이터 품질관리방법론을 적용해 기존 수작업에 의존하던 작업을 자동으로 지원해 성공적인 데이터 품질 확보가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이번 2.0버전은 △데이터 품질현황 분석 △품질 지표 및 점검 기준 관리 △품질 평가 및 문제해결을 통한 상시 품질관리체계 수립을 지원한다.
이수용 아이티플러스 사장은 “디큐마이너는 기간계 및 차세대 시스템 개발, 데이터웨어하우스 구축 등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라며 “데이터 품질관리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며 금융·공공·제조·통신 부문 등의 대기업을 중심으로 초기 영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2
서울시, 올해 CCTV 절반 지능형으로 전환한다
-
3
[사설] 현대차 오픈소스 전환, 시사점 크다
-
4
'블랙웰' 넘어 '베라루빈'까지... 정부, 2조원 규모 GPU 인프라 강화사업 공고
-
5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6
실적 회복한 티맥스소프트·티베로, 올해 재정비 성과 노린다
-
7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2조원대 첨단 GPU 확보 'AI 고속도로' 시동…클라우드 각축전
-
9
국민 모두 AI를 한글·산수처럼…'AI 활용 일상화' 정책 본격화
-
10
美 국방부 CTO, “앤트로픽과 합의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