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일 우진프라스틱 대표가 24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가 선정하는 ‘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뽑혔다. 백 대표는 75년 아웃도어용품인 플라스틱 버클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우진프라스틱을 설립해 25년 이상 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해 왔다. 특히 이 업체의 플라스틱 버클은 세계시장 점유율이 70∼80%에 이를 정도로 세계 최우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나이키, 아디다스 등 세계 20여개국 220여개 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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