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테스트 및 측정기 솔루션 기업인 액터나코리아(대표 장승혁 http://www.acterna.co.kr)가 디지털 방송 측정 관련 계측기를 새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DTS-330’과 ‘DTS-200’ 두가지 모델이다.
DTS-200은 기존의 ASI, QPSK 분석 및 QAM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리모트 운용이 가능해 디지털 방송 모니터링에 유용한 장비이다. DTS-330은 신호 분석뿐만 아니라 생성도 가능해, 디지털 방송장비의 품질을 테스트하기에 유용하다. 특히, DTS 시리즈 제품은 기존 방송망 품질 뿐만 아니라 현재 대두되고 있는 트리플 플레이 서비스(TPS)에서 사용되는 기가비트 이더넷 내의 MPEG-2 데이터 스트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분석이 가능하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