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테스트 및 측정기 솔루션 기업인 액터나코리아(대표 장승혁 http://www.acterna.co.kr)가 디지털 방송 측정 관련 계측기를 새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DTS-330’과 ‘DTS-200’ 두가지 모델이다.
DTS-200은 기존의 ASI, QPSK 분석 및 QAM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리모트 운용이 가능해 디지털 방송 모니터링에 유용한 장비이다. DTS-330은 신호 분석뿐만 아니라 생성도 가능해, 디지털 방송장비의 품질을 테스트하기에 유용하다. 특히, DTS 시리즈 제품은 기존 방송망 품질 뿐만 아니라 현재 대두되고 있는 트리플 플레이 서비스(TPS)에서 사용되는 기가비트 이더넷 내의 MPEG-2 데이터 스트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분석이 가능하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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