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지난 9일 시작한 `웹하드 해킹 및 바이러스 차단` 서비스 이용자가 2주일여만에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웹하드 회원이면 누구아 이용이 가능하며, 바이러스 진단은 물론 치료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사진은 `웹하드 해킹 및 바이러스 차단` 서비스를 이용, 개인 pc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고 있는 모습.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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