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ICA)는 이에 맞춰 국내에 거주하는 주한 중남미 각국 공관원과 중남미 8개국 교육생, 국내 IT기업 관계자 등 80여명을 초청해 한국 IT산업을 소개하고 이들 국가와 무역협력의 틀을 마련하는 홍보 세미나를 개최한다.
센터는 23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IT코리아 홍보세미나’를 정보통신부와 전자신문의 후원으로 롯데호텔 사파이어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산업 현황과 IT839정책 소개, 중남미 8개국의 ICT 현황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브릭스 국가 수출은 2000년 71억달러에서 2001년 68억달러, 2002년 114억달러, 2003년 171억달러로 급증했으며 이동전화 단말기와 디지털TV를 중심으로 올해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의 중남미 방문으로 현지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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