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테크놀로지스(대표 김용수)는 60석 규모의 IP콘택트센터 신규 구축 및 340석 규모의 콘택트센터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따라, 로커스는 대한생명에 어바이어의 교환기와 콜센터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턴키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
이 회사는 지난 8월에 900석 규모의 대한생명 콘택트센터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김용수 사장은 “대한생명 콘택트센터 수주는 교보생명에 이어 국내 대형 보험회사의 성공적인 IP콘택트센터로의 전환이란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라며 “자체 기술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이 일괄 통합적으로 제공된 사이트이며 향후 2, 3센터 구축시 유연성 제공 및 유지 보수 관리가 매우 용이해 운영효율이 특히 뛰어나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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