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시스템바이오다이나믹스연구센터와 연세대 나노메디컬연구센터가 과학기술부에 의해 국가핵심연구센터로 선정됐다.
과기부는 18일 △세계 수준의 지식 및 경쟁력을 창출하고 △학제·융합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원 교육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향후 7년간 매년 20억원의 연구비를 두 연구센터에 각각 지원한다고 밝혔다.
포항공대 시스템바이오다이나믹스연구센터(소장 남홍길)는 생명공학기술(BT) 관련 학제간 연구와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다. 연세대 나노메디컬연구센터(소장 유경화)는 기존 ‘나노과학기술협동과정’을 ‘나노메디컬협동과정’으로 확대 재편해 신축적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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