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에 합병된 온라인 중등교육 전문 기업 에듀클럽이 18일 두산에듀클럽(대표 최태경 http://www.educlub.com)으로 법인명을 바꾸고 새출발했다.
두산에듀클럽은 앞으로 두산동아의 풍부한 콘텐츠 및 교재를 활용, 기존 중학생 대상 강의외에 초등학교부터 고교 1학년생까지 전문강좌를 크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앞서 두산에듀클럽은 서울 독산동 두산동아 사옥에 300여 평 규모의 디지털 스튜디오 및 방송 장비를 갖췄다.
박철우 전 에듀클럽 대표는 두산동아의 이사로서 e러닝 사업본부장을 맡아 온라인 교육 부문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에듀클럽은 온라인 중등교육 사이트로,엠베스트, 1318클래스 등과 함께 국내 온라인 중등 교육시장의 ‘빅3’로 불려왔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