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인터넷전화(VoIP) 기반의 영상전화 올업프라임(Allup Prime)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업프라임은 영상통화를 지원하는 IP폰을 초고속인터넷망에 연결, 음성 및 영상전화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KT는 이번 영상전화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문자전송, 파일공유, 영상회의, 온라인 교육(E-Learning) 등의 서비스를 개발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올업프라임은 기존 VoIP 상품들이 발신만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착신 전화번호가 부여되기 때문에 일반전화와 휴대전화에서 걸려오는 전화도 수신할 수 있게 되며 시내·외, 국제 통화 모두 기존 전화 요금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비스 요금은 월 기본료 1000원, 영상통화는 시내·외 구분 없이 1분당 30원으로 저렴하고 일반전화로의 착신은 전국적으로 3분당 39원으로 통화 가능하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