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의 재허가 추천을 의결했다.
방송위는 MBC에 부과 조건 없이 재허가 추천을 의결했으며, 재허가 추천된 타 방송사와 공통으로 MBC에 △방송국 운영성과에 따른 방송사업수익의 일정부분 지역사회 발전 위해 환원 △과다한 협찬운영 지양과 협찬고지 관련 법규 준수 △방송사의 시청자 민원처리절차 제도 개선 △방송사의 수익사업 운용시 방송의 공적책임·공공성 유의 △어린이·청소년·장애인·노년층 등을 위한 프로그램 편성 확대 등을 권고했다.
한편 수익의 사회환원 약속 미이행으로 이날 추가 의견청취를 받은 SBS는 수익 여부와 무관하게 향후 3년간 총 300억원을 환원하겠다고 방송위에 약속했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