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485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이사회를 통해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KTF는 오는 19일부터 연말까지 전체 발행주식 중 1.22%에 달하는 총 227만7000주를 매입, 소각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이 완료되면 KT아이컴 합병으로 인한 물량 증가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