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대표 이판정)가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정상우 http://www.yes24.com)와 함께 인터넷 주소창을 이용한 도서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기술에 예스24의 도서 데이터베이스가 접속된 이 서비스는 인터넷주소창에 책 제목만 입력하면 출판사·저자·목차 등의 기본 정보와 미디어 리뷰·독자리뷰 등의 관련 내용들을 검색할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넷피아 관계자는 “앞으로 음반과 날씨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인터넷 주소창을 통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