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대표 이판정)가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정상우 http://www.yes24.com)와 함께 인터넷 주소창을 이용한 도서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기술에 예스24의 도서 데이터베이스가 접속된 이 서비스는 인터넷주소창에 책 제목만 입력하면 출판사·저자·목차 등의 기본 정보와 미디어 리뷰·독자리뷰 등의 관련 내용들을 검색할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넷피아 관계자는 “앞으로 음반과 날씨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인터넷 주소창을 통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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