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휴대폰 은행업무 서비스인 뱅크온을 15일부터 우체국 금융보험에서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예금조회/이체, 자동화기기 현금인출 등의 기존 은행업무에 더해 보험(조회/납입/대출), 우편(국내등기/국제특급행방/우편번호) 조회 서비스가 추가된다.
내년말까지 계좌이체 수수료가 면제되며 거래에 따른 데이터요금도 내년 4월말까지 무료다.
이번 서비스로 LG텔레콤은 뱅크온 제공은행을 국민, 제일, 외환 등 국내 16개 은행으로 늘렸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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