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콤은 휴대폰 콜렉트콜 1633 서비스 개시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1633 누르고 가자 세계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일본, 중국 3박4일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콤(대표 정홍식)은 휴대폰 수신자부담전화(콜렉트콜) ‘1633’ 서비스 탄생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일본, 중국 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공중전화나 일반전화는 물론 휴대폰에서도 이용 가능한 국내 첫 휴대폰 콜렉트콜 서비스로 1대1 통화뿐만 아니라 최대 16명까지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행사기간 중 1633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방학기간 중 해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총 20명에게 일본, 중국 3박4일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 주인공이 여행지 중 한 곳을 동행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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