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닉스(대표 김충훈 http://www.dwe.co.kr)의 신개념 김치냉장고 ‘클라쎄’는 자체 개발한 ‘유산균 발효제어시스템’을 적용, 김치의 숙성과 저장과정에서 맛과 향을 결정하는 유산균인 류코노스톡균과 락토바실러스균을 기존제품 대비 5배 이상 증량시킨 제품이다.
입체 회오리 기술을 통한 급속냉각으로 김치의 부패균(내산성 효모균)을 절반 정도 억제시켜 최적 조건의 김치 보관기간을 국내 최장인 6개월로 늘렸다.
또 대우일렉트로닉스의 입체 회오리 기술은 0.5℃의 세밀한 온도제어로 김치의 빙결이나 과숙성을 방지하고 직냉식 냉장고의 최대 취약점인 냉각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 냉장고 내부 냉기순환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5배 빠른 냉각 속도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김치냉장고 구매에 있어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는 김치용기의 경우 국내 처음으로 무색소·무환경호르몬의 투명 재질 ‘파워크리스탈 김치통’을 사용했다. 이 용기는 미국 FDA 승인, 국내에서 장영실상을 수상한 것으로 기존 제품 대비 15분의 1의 산소투과율로 김치 보관기간을 연장시키며, 여타 김치용기에 비해 3배 이상의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 사용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김치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냉장고 문 안쪽 입체 회오리 냉각 팬 중심에 녹차 카데킨 필터를 설치해 내부 공기 흡입시 강력한 항균작용을 하는 제오라이트 성분을 통해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번식을 방지하고 녹차 카데킨 성분과 천연식물 추출물 성분으로 인해 김치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일렉트로닉스의 ‘클라쎄’ 김치냉장고는 뚜껑식(2룸) 12개 모델, 콤비형(3룸) 16개 모델 등 총 28개 모델이 출시돼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을 강조하기 위해 뚜껑식 제품에 입체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콤비형 제품에는 빛에 따라 색깔이 바뀌는 카멜레온 블루와 블랙미러 컬러 등 신컬러를 적용, 인테리어 요소도 배려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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