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국이 오는 2005년 1월 대전 본청으로 이전한다.
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과천 사무소에 남아있던 중소기업정책국의 이전 날짜를 내년 1월21일자로 최종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본지 9월30일자 참조
이에 따라 중기청은 조직 체계의 일원화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중소기업 육성 시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기청 관계자는 “자녀를 둔 직원들을 감안해 이전 시기를 겨울 방학 기간 중으로 확정했다”며 “조직이 통합되면 해당 실·국의 의견을 정책 수립에 제대로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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