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1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30개 회원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증권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자율결의문’을 채택했다. 증권회사 사장단은 자율결의를 통해 △고객의 수익을 우선하는 윤리경영 △서비스 기반 경쟁 풍토 조성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율적 구조개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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