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업체인 무한투자(공동대표 이덕훈·김성균)는 중국 북경 소재 벤처투자업체인 북경국제신탁투자유한회사(BITIC)와 투자 및 펀드구성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양국 시장조사 △공동투자 △인수합병(M&A) 주선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무한투자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홍콩 벤처투자사인 TG아시아벤처(TGAV)와도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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