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상거래 기술과 비즈니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해 마련된 ‘2004 한국커머스넷 추계 워크숍’이 오는 12,13일 이틀간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커머스넷이 주최하고 정보통신부·한국전산원·한국인터넷진흥원(NIDA)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e비즈 클럽 토론회’와 ‘e비즈니스 주요 전략 특강’으로 나눠 진행된다.
‘e비즈 클럽 토론회’에서는 송관호 NIDA 원장의 ‘차세대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추진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정보통신부 백기훈 과장, 한국전산원 김현곤 단장, 아이마켓코리아 유영석 상무, KRG 전원하 사장, 우리은행 김종완 부장, 한국커머스넷 김재민 회장 등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e비즈니스 주요 전략 특강’에서는 한국전산원 김현곤 단장이 ‘2004년 e비즈니스 활성화 전략’, SK텔레콤 임규환 상무가 ‘효율적 기업 모바일 서비스 도입 전략’, KT 채종진 상무가 ‘KT 비즈메카 사업전략과 파트너십’ 등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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