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코리아(대표 한석호 http://www.nvidia.com)는 10일 노트북 용 그래픽 칩세트(GPU)인 ‘지포스 고6800(GeForce Go6800)’를 출시했다.
‘지포스 고6800’은 ‘차세대 지포스 고6시리즈’의 첫번째 GPU로, 쉐이더모델 3.0과 다이렉트X 9.0을 지원하며 노트북 PC에서 홈시어터급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엔비디아 퓨어비디오(PureVideo) 기술이 적용됐다. 또 이 제품은 향상된 아키텍처를 통해 △64비트 고정밀 다이나믹 레인지 쉐이더 △디스플레이먼트 매핑(Displacement Mapping) △지오메트리(Geometry) 성능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현재 이 제품을 탑재키로 발표한 노트북 제조업체로는 에이리언웨어·유로컴·팔콘 노스웨스트 등이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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