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음악 포털 쥬크온(http://www.jukeon.com)이 일본가요 마니아 공략에 나섰다.
쥬크온은 9일 판당코코리아(대표 김영민)와 계약을 맺고 음악 포털 최초로 일본 최대 음반사인 에이백스(AVEX)사의 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보아의 싱글앨범을 출시하며 국내에 알려진 에이백스는 아무로 나미에와 하마자키 아유미 등 유명 일본 가수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내 음원 공급권은 판당코코리아가 갖고 있다.
쥬크온은 일본 음악 확보와 함께 J팝 인기 TOP 100 차트를 마련하고 J팝 코너에서 최신곡과 최신앨범 및 가사를 번역해 신속하게 소개하는 등 일본음악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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