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스텍(대표 양용일 http://www.pimstech.co.kr)은 최근 미국의 패치관리서비스(PMS) 전문업체인 패치링크 제품의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핌스텍은 이에 따라 패치링크 전세계 디스트리뷰터인 수미디어컴을 비롯해 론스텍, 시그엔, 베스틴서비스, 포맨텍아이티서비스, 토모도모시스템 등 6개 파트너와 마스터 리셀러 계약을 맺었다.
패치링크는 패치매니지먼트와 관계된 각종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MS제품뿐 아니라 유닉스, 리눅스, 매킨토시 등 국내외 애플리케이션 및 바이러스 제품군의 패치를 자동 설치해주는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용일 사장은 “기존의 핌스텍의 보안 솔루션과 패치링크 업데이트 서비스를 함께 판매해 시너지를 높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2005년에 이 분야에서 55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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