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10일 슈퍼마켓인 ‘수퍼익스프레스’의 4호점인 신금호점(점장 추연철)을 성동구 금호 1가에 개장한다고. 영업면적 100평 규모인 신금호점은 신선식품을 비롯한 조리제안, 반조리식품, 속옷, 기초잡화류 등 총 5000여 가지를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에서 밤 11시까지로 일반 슈퍼마켓에 비해 상품 종류를 다양화했다.
대형할인점 홈플러스에서처럼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카드 포인트도 사용금액만큼 적립해주며, 품질에 따른 교환, 환불을 보장하는 품질만족제도, 계산착오 보상제도, 유통기한 보장제도 등도 대형할인점 홈플러스와 똑같이 시행된다. 삼성테스코는 연내에 3개 점포를 추가 오픈, 올 연말까지 총 7개의 수퍼익스프레스 점포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6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9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
10
[포토] 살균·세척 한 번에…로봇청소기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