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10일 슈퍼마켓인 ‘수퍼익스프레스’의 4호점인 신금호점(점장 추연철)을 성동구 금호 1가에 개장한다고. 영업면적 100평 규모인 신금호점은 신선식품을 비롯한 조리제안, 반조리식품, 속옷, 기초잡화류 등 총 5000여 가지를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에서 밤 11시까지로 일반 슈퍼마켓에 비해 상품 종류를 다양화했다.
대형할인점 홈플러스에서처럼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카드 포인트도 사용금액만큼 적립해주며, 품질에 따른 교환, 환불을 보장하는 품질만족제도, 계산착오 보상제도, 유통기한 보장제도 등도 대형할인점 홈플러스와 똑같이 시행된다. 삼성테스코는 연내에 3개 점포를 추가 오픈, 올 연말까지 총 7개의 수퍼익스프레스 점포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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