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열릴 예정이던 이동멀티미디어산업협회(회장 유세준) 주최 제3차 지상파DMB 정책토론회가 18일로 연기됐다.
이동멀티미디어산업협회는 공지를 통해 9일 진행될 예정인 제3차 지상파DMB 정책 토론회가 방송위원회의 지상파DMB 예비사업자 의견 청취 관계로 연기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차 정책토론회는 18일 오후 4시 서초동에 위치한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3차 토론회에서는 ‘효율적인 지상파DMB 방송망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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