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공급업체 벤텍디지탈(대표 윤경안 http://www.vantek.co.kr)은 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를 국내에 퍼블리싱 하고 있는 엠게임과 공동마케팅 계약을 맺고 열혈강호 이미지를 적용한 그래픽카드 ‘열강 MAX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칩세트를 채용한 제품으로 현재 출시된 제품은 ‘엔비디아 지포스 FX 5700LE’와 ‘MX 440’이며 FX5200은 다음주 초 판매 예정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