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는 홈네트워크 전문 업체인 현대통신(대표 이내흔)과 홈네트워크 시스템 연동 및 공동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홈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가스보일러와 가스오븐레인지, 각방 제어기 등의 기기들을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상호 윈윈의 영업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