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http://www.inca.co.kr)은 최근 대구은행과 부산은행에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 하반기에 삼성카드, LG카드, 서울보증보험에 키보드 보안을 구축하는 등 키보드 보안 솔루션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병회 사장은 “국내 금융기관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CJ엔터테인먼트, 그라비티와 이투소프트, 아시아소프트, 리또 등 기업은 물론 태국과 인도네시아 일본, 영국 등 외국의 게임서비스 업체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최근 피싱과 후킹 등 신종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급증하면서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핵심은 '손'…삼성, 특화 개발 조직 신설
-
2
풍원정밀, 日 전량 의존 'FMM' 국산화
-
3
삼성D,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QNED' 개발 재개
-
4
삼성 HBM4 첫 출하에 구글이 움직였다…매출처 지각변동
-
5
테슬라코리아, 포스트 실리콘 검증 돌입…삼성 칩 양산 임박
-
6
“파업 불참하면 해고” 삼성전자 노조…법률 위반 소지 다분 지적
-
7
삼성전자, 상반기 중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8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게임체인저' 될 것”
-
9
이재용,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까지 직접 챙겼다
-
10
[이슈플러스] GPU 발열 잡아라…삼성·LG 통합솔루션 승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