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LCD 검사관련업체 파이컴(대표 이억기 http://www.phicom.com)은 3분기 매출 141억 원, 영업이익 29억원, 순이익 27억원의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분기 대비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11% 감소하였으나, 당기순익은 116% 증가한 수치다. 또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4%증가한 463억원, 영업이익은 264% 증가한 111억원, 당기순익의 경우 606% 증가한 78억원을 기록했다..
파이컴측은 “2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의 소폭 감소는 3분기(9월말) 출하 예정이었던 LCD검사장비가 고객사의 요청으로 10월에 공급, 약 50여억원의 매출이 4분기로 이월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를 반영한다면 오히려 2분기보다 증가한 것” 이라고 설명하였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