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는 안산시와 공동으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안산 단원전시관에서 개최한 ‘2004 안산벤처박람회’를 통해 45건, 161억원의 투자유치 및 구매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2일 밝혔다.
특히 국내 K사와 M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의 강달자동차공사와 가룡전자공사에 각각 500만달러씩의 발전설비 및 비디오폰 컨트롤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계약체결 사례 외에도 1738건, 336억원 규모의 구매 및 투자유치 상담이 이루어져 향후 계약액이 증가할 전망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