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한화S&C 대표이사에 박석희 한화증권 자산운용부문장을 선임하고, 대덕테크노밸리 대표이사에 정승진 구조조정본부 총무팀장을 발령하는 등 1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또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화약 사업총괄담당임원으로 각각 조창호 한화석유화학 PVC 부문장과 남영선 구조조정본부 홍보팀장을 발령했다.
구조조정본부의 경우 본부장에는 이공계 출신인 최웅진 한화미주법인장, 총무팀장에 김남규 한화싱가포르법인장, 지원팀장에 이선우 ㈜한화·화약 기획구매담당임원, 홍보팀장에 최선목 홍보팀 상무가 각각 임명됐다.
한화그룹측은 “50대 초반의 상무급 인원을 대거 발탁, 계열사 대표이사로 선임해 최고경영자(CEO)의 평균 연령이 10년가량 젊어졌다”면서 “10년 뒤를 내다보고 공격적 경영을 펼치기 위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K-소부장 내재화는 계속돼야 한다
-
2
[데스크라인] OTT 정책, 잃어버린 10년
-
3
[ET시론] 생성형 AI와 글로벌 교육계의 대응
-
4
[ET시론] AI, 인프라에서 시장과 산업으로
-
5
[ET톡]'닥터나우 방지법'과 정부 신뢰
-
6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① K브랜드 열풍의 현주소… 세계가 열광하는 K브랜드, 그 빛과 그림자
-
7
[보안칼럼] 매출 10% 과징금 시대의 생존법
-
8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36〉분산 에너지에 대한 초급 입문
-
9
[혁신플랫폼톡]개인사업자, 세금 그리고 AI
-
10
[人사이트]손도일 율촌 경영대표 “게임 규제 부담 완화해야... AI 경쟁 시대 대비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