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컨벤션센터(GEXCO) 초대 사장에 현 GEXCO 건립단장인 조영복(56)씨가 취임했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1일 최근 GEXCO 사장후보 추천위가 사장 후보로 추천한 조씨를 사장으로 임명했다. 조씨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30여년간 컨벤션 업무를 담당했으며 풍부한 국제적 경험을 평가받았다.
전북이 고향인 조 단장은 지난 71년 전남대 졸업과 함께 KOTRA에 입사, 미국 LA 무역관, 스위스 쮜리히 무역관장, 본부 총무처장 등을 역임한 뒤 2002년 GEXCO 건립 단장으로 영입됐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