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이 1일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휴대용 세이클럽인 ‘세이클럽 VM·사진’ 서비스를 선보였다.
VM은 ‘버추얼 머신(Virtual Machine)’의 약자로 모바일 게임처럼 모바일 세이클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한 번만 내려받아 휴대폰에 저장해 두면 지속적으로 그 화면을 통해 해당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세이클럽 VM’은 이통사간 서버통합작업을 통해 SK텔레콤과 KTF 등 다른 이동통신사를 쓰는 이용자들간에도 자유롭게 실시간 채팅과 쪽지전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다운로드 후 15일간 정보이용료 부담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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