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PT엑스포컴 차이나 2004’를 방문, 팬택계열 전시관을 들러 지문인식폰(모델명 GI 100) 등 최첨단 멀티미디어 컨버전스폰을 둘러 봤다. 또 삼성전자 부스에도 방문, 주효양 삼성차이나 상무로부터 500만화소 카메라폰 등을 소개받고 한국 업체들의 기술력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삼성전자·LG전자·팬택 등 우리 업체들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 현지 사업자와 바이어 등을 만나 최대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 시장을 겨냥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베이징=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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