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장비 생산업체인 디지캐스트(대표 강진이 http://www.digicast.co.kr)는 자사가 한국 대리점을 맡고 있는 일본 이케가미와 함께 오늘(29일) 하루 동안 목동 방송회관 4층 한국방송제작단 스튜디오1에서 ‘방송장비 Privateshow 2004’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전시회에는 디지캐스트의 기존제품 및 신제품과 이케가미의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 및 방송장비가 선보인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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