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규병) 은 영상솔루션 업체 주은텍과 제휴, 영상전화·원격제어 보안감시·영상메신저를 통합한 부가서비스 ‘샤크아이(Sshark Eye)’를 11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샤크아이’는 웹 기반으로 영상전화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원격 제어 보안기능으로 외부에서도 집안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움직임 포착시 이메일이나 SMS로 상황을 알려주어 보안서비스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전화 이용시에는 쌍방향으로 문서를 공유하는 전자칠판기능을 이용해 1:1 학습이나 교육용으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사용자 간 영상메신저 기능과 영상 메일 발송 기능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회사 측은 ‘샤크아이’의 원격 제안보안 서비스가 움직임 감지 카메라를 이용하기 때문에 지정된 자리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영상회의나 영상전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영상전화를 걸 때는 상대방의 이름을 누르면 영상전화가 바로 실행되는 원클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세통신의 관계자는 “끊김 없는 고화질의 영상전화 서비스를 통해 메신저의 기능에 음성 및 영상까지 결합한 멀티서비스”며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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