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만에 ‘밤비노의 저주’를 풀고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보스턴 레드삭스가 인터넷에서도 국내외 프로야구구단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웹사이트 조사업체 랭키닷컴(http://www.rankey.com)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17∼23일) 국내외 프로야구단 하루 평균 방문자수를 집계한 결과 보스턴레드삭스 사이트(http://boston.redsox.mlb.com)가 1만5203명으로 현대·삼성 등 국내 프로야구 구단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레드삭스에 이어 한국의 삼성라이온스·LG트윈스·두산베어스가 2∼4위를, 뉴욕 양키스가 5위를 차지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