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우편주소 및 주소지 변경 등으로 도메인 등록정보가 바뀌었음에도 해당 정보를 변경하지 않아 도메인 사용종료일 안내를 받지 못해 결국 도메인이 사용정지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망된다.
이에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NIDA·원장 송관호)은 28일 등록정보 오류로 도메인 사용종료일 안내를 받지 못해 도메인 사용이 정지되는 사례가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도메인 등록인이 직접 전자우편, 전화번호, 주소 등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메인 등록정보는 NIDA의 등록정보 조회 서비스(http://whois.nid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등록정보의 오류 발생시 조회 결과 화면에 명시된 공인사업자의 홈페이지에 접속, 수정하면 된다.
NIDA는 도메인 등록자들의 등록정보 갱신을 독려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공인사업자를 통해 주요 등록정보(등록인명, 등록인 주소, 전자우편, 전화번호)를 현행화 하거나 유지수수료 납부 문자 안내(SMS) 서비스를 신청하는 등록인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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