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 http://www.netmania.co.kr)는 호텔 및 카지노 사업자인 파라다이스에 전자세금계산서 ASP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넷매니아는 파라다이스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수작업에 따른 발송 차질 등 문제점 해결과 함께 기존 우편료 및 인건비의 70% 이상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춘화 넷매니아 사장은 “업무 효율성 및 비용절감 효과로 전자세금계산서의 인지도가 크게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채택하는 업종이 크게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