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CTM 엑스포 2004’가 전자신문사와 한국텔레마케팅협회, KT 공동 주최로 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 콘택트센터의 미래와 향후전망에 관한 세미나와 전시회가 함께 열리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KT 콜센터 서비스를 시연해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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