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CTM 엑스포 2004’가 전자신문사와 한국텔레마케팅협회, KT 공동 주최로 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 콘택트센터의 미래와 향후전망에 관한 세미나와 전시회가 함께 열리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KT 콜센터 서비스를 시연해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